-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박시은에 "결국 웃는 건 나다" 경고
- 입력 2019. 11.20. 09:28:1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김호진과 송보미를 제압하는데 성공했다고 확신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2회에서는 조순자(이보희)가 한수호(김호진) 목숨에 위협을 가하고 송보미(박시은)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문장수(강석정)는 서우선(박혜진)에게 “미게임을 팔 생각인 것 같다”라고 말한다. 서우선은 “조순자 뒤처리 자네 친구가 맡고 있다하지 않았냐. 그 친구한테 전화해라”라고 지시한다.
조순자가 고용한 사람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한수호는 “내가 당신 계획을 모를 것 같냐. 그거 당신 회사아니다”라고 울부짖는다. 조순자는 “이러니 내가 살려줄 수 없다. 한수호, 송보미 결국 웃는 건 나다. 내가 이겼다”라고 말한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