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서하준, 한가림과 스킨십하다 심이영에 발각 위기
- 입력 2019. 11.20. 09:41: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맛 좀 보실래요’에서 서하준이 심이영에게 외도를 들킬 위기에 처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강해진(심이영)의 딸 이유리(신비)는 강해진에게 “아빠가 보고싶다”고 말한다.
이에 강해진은 늦은 시간 남편 이진상(서하준)을 찾아간다. 아빠를 보고 싶어 하는 딸과 함께 택시에 몸을 싣고 이진상이 고시공부를 하는 자취방 앞에 도착한다.
그 시각, 이진상은 여자친구 정주리(한가림)와 자신의 집에서 스킨십을 하려 분위기를 잡고 있었다. 이진상이 정주리에게 입을 맞춘 순간 강해진이 문을 두드린다. 이진상은 순간 당황해 정주리의 입을 틀어막는다.
한편 오대구(서도영)는 또 다시 드라마 작가로 등단할 기회를 잃는다. 오대구의 아들 오광주(장선율)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글 쓴건 어떻게 됐냐. 친구들이 왜 아빠 집에서 노냐고 한다”고 말해 오대구의 마음에 비수를 꽂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