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안재현,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 참석 확정
입력 2019. 11.20. 09:47: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안재현이 이혼 소송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다.

19일 MBC에 따르면 안재현은 오는 27일 진행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 배우 안재현, 오연서를 비롯해 김슬기, 구원 등 주요 출연진이 함께한다.

아내 구혜선과 이혼 소송을 알린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서는 만큼 소송과 관련해 안재현이 심경을 밝힐 지 등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하자 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신화고 체육 선생님 주서연과 외모 집착증을 가진 신화고 이사장 이강우가 만나 서로의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내용을 담았다. 오는 27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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