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우 "역할이 잘 어울릴 때 섹시하다 생각해" (씨네타운)
- 입력 2019. 11.20. 11:30:4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박용우가 자신이 섹시해 보일 때를 말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카센타’에 출연한 박용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박선영은 박용우에게 “영화 예고편에서 언뜻 보면 손톱 밑에 낀 기름때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썼더라. 누구의 아이디어였나”라고 질문했다.
박용우는 “촬영 들어가기 전에 감독님과 얘기했었던 부분이다”라며 “섹시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에 DJ박선영은 “미세한 차이를 아는 사람?”이라고 재차 묻자 그는 “영화에서 그 역할이 잘 어울리는 게 섹시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전 좀 섹시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