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김형중 “밴디트, 처음 듣곤 신인 밴드인 줄”
- 입력 2019. 11.20. 13:14:2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김형중이 걸그룹 밴디트를 처음 만난 소회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가수 김형중과 걸그룹 밴디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형중은 함께 출연한 밴디트를 보곤 “오늘 처음 알게 됐다. 사실 밴디트라고 해서 신인 밴드인줄 알았다”라고 첫 인상을 말했다.
그러면서 “팀 명이 걸그룹 치고 참 카리스마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음악이 더욱 궁금하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밴디트는 “선배님의 ‘그랬나봐’라는 노래를 즐겨 들었다”라며 “‘슈가맨’에서도 많이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