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디트 “청하 언니는 너무 좋은 선배, 항상 응원해줘”(최파타)
- 입력 2019. 11.20. 13:30:2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에 출연한 밴디트가 선배 가수 청하에 대해 말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가수 김형중과 걸그룹 밴디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밴디트는 가수 청하 소속사의 신인 그룹으로도 유명하다. 이에 ‘청하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는 바. 밴디트는 선배 청하에 대해 입을 모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밴디트는 “청하 언니께서는 저희 숙소에도 직접 오셔서 먹고 싶은 것도 다 시켜주시고 화장품 같은 것도 많이 사주신다. 특히 컴백 때마다 너무 멋있다고 칭찬해 주신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그러면서 신곡 홍보도 잊지 않았다. 밴디트는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 하게 됐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밴디트의 모습, 또 앞으로 성장하고 싶은 목표가 있는 밴디트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라고 신보 ‘BE!’를 소개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