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 "15일 엑스원과 만남, 부담주는 자리 아니었다"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9. 11.20. 15:07:42
[더셀럽 심솔아 기자] Mnet측이 지난 15일 엑스원(X1)과의 회동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net 측은 15일 만남에 대해 "멤버들에게 그룹 활동에 대한 부담을 주는 자리가 아니었으며 그룹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엑스원 활동 여부는 멤버들 및 각 소속사, 관계자와 협의하고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추측성 보도로 인해 엑스원 멤버들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해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Mnet 측 공식입장 전문

Mnet에서 알려드립니다.

지난 15일(금), 엑스원 멤버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습니다.

멤버들에게 그룹 활동에 대한 부담을 주는 자리가 아니었으며, 그룹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었던 점 말씀 드립니다.

엑스원 활동 여부는 멤버들 및 각 소속사, 관계자와 협의하고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추측성 보도로 인해 엑스원 멤버들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해 부탁 드립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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