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차은우 “공백기 없이 컴백,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
- 입력 2019. 11.20. 15:50:1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 차은우가 공백기 없이 빠르게 컴백한 소회를 밝혔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아스트로의 미니 6집 앨범 ‘BLUE FLAME’(블루 플레임)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멤버 문빈은 건강 문제로 팀 활동을 잠시 중단, 신보 프로덕션에만 참여했다.
아스트로의 컴백은 10개월 여만이지만 차은우는 그동안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소울플레이트’에 출연하며 공백기 없이 팬들을 만나왔다.
이에 차은우는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말문을 열며 “힘들었음에도 멤버들과 함께하는 작업 과정이 재미있었다. 멤버들과 함께한 재밌는 작업이 좋은 원동력이 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스트로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BLUE FLAME’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