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진진 “문빈의 건강이 최우선, 함께 못해 아쉬워” [비하인드]
- 입력 2019. 11.20. 16:02:2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가 건강상의 이유로 신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문빈을 언급했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아스트로의 미니 6집 앨범 ‘BLUE FLAME’(블루 플레임)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멤버 문빈은 건강 문제로 팀 활동을 잠시 중단, 신보 프로덕션에만 참여했다.
문빈이 이번 활동 함께 하지 못한 점에 대해 아스트로 전 멤버들은 아쉬움을 표했다. 먼저 진진은 “6명이 다 함께 컴백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다. 멤버들과 회사와 많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빈이의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이런 결과에 승낙했다”라며 “항상 빈이와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무대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는 “항상 6명이서 무대를 해오다 5명이서 하게 됐다. 나중에 빈이가 건강해져서 반갑게 무대를 할 수 있게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라키는 “오늘 쇼케이스를 앞두고 빈이가 ‘화이팅 하라’고 응원해줬다”라고 덧붙여 멤버들 간의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아스트로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BLUE FLAME’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