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8천원 무한리필, 가게 인천 영빈관 “이익 남지 않아” (2TV 생생정보)
- 입력 2019. 11.20. 19:45: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중식 8천원 무한리필 가게가 소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8천원으로 중식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는 가게가 소개됐다.
8천원 중식 무한리필 가게는 짜장면, 짬뽕, 짜장밥, 유산슬, 탕수육 등을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다.
해당 가게는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236번길 28에 위치한 ‘영빈관’이다.
영빈관의 사장은 “가게의 자리가 100석이다. 빈 자리로 있는 것보다 점심시간에 박리다매하면 낫겠다고 해서 무한리필을 운영 중이다. 점심영업은 그렇게 이익이 남지 않는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