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김태원 “박완규 복귀, 제겐 선물”
입력 2019. 11.20. 22:40: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태원이 ‘마이웨이’에서 박완규의 부활 복귀를 기뻐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김태원의 인생사가 그려졌다.

김태원은 박완규와의 재결합을 기뻐했다. 박완규 또한 “여기가 천국 같다. 처음 부활로 데뷔했을 때처럼 두근거리고 신난다”고 기쁨을 표했다.

김태원은 “저도 많이 느낀 게 있다. 저도 더 이상 젊은 치구들 등용문이나 모험을 하는 것에 지쳐있었다. 이제는 누군가와 같이 영원히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그러려면 하나가 필요한데 조건이 없어야 한다. ‘이 친구를 통해서 부활을 일으켜야 겠다’하는 목적이 없어질 때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10명의 보컬이 바뀌었지만 그 친구가 제겐 선물로 들어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마이웨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