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마이웨이’ 김태원, 아내 이현주에 “부처라고 봐야”
입력 2019. 11.20. 22:44:5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이웨이’에서 김태원이 아내 이현주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태원이 아내 이현주와 함께 저녁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김태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에 대해 “부처라고 봐야 한다”며 “저 같으면 벌써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985년부터 지금까지 내가 그 친구였다면 10번은 떠났을 것”이라며 “일으킨 사건이 너무 많지 않나. 그동안, 그 이전에도”라고 지난날들을 반성했다. /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마이웨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