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규승, 이른 아침부터 ‘천군만마’ 조카에게 SOS
입력 2019. 11.21. 07:59:0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이규승 씨가 조카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가을 깊은 그 남자의 집’ 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김경예, 이규승 모자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경예 씨는 지난해 고관절골절로 인해 수술을 했다. 지난해까지는 혼자 식사에 일상생활도 가능했지만 수술 후부터는 규승 씨의 도움을 받아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은 이규승 씨가 아침 일찍부터 타지에 가는 날. 때문에 규승 씨는 이른 아침부터 옆집에 사는 조카에게 SOS를 쳤다.

이규승 씨는 “조카는 천군만마같은 든든한 존재”라 애정을 표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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