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딘딘 “슬리피가 사준 모자, GD가 만들었다”
- 입력 2019. 11.21. 08:10: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철파엠’ 딘딘이 슬리피가 사준 모자이자 GD(지드래곤)이 제작한 모자를 자랑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오빠네 라디오’ DJ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딘딘은 블랙 컬러의 보넷 모자를 쓰고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했다. 딘딘은 “슬리피 씨가 생일선물로 사줬다”라며 “지용이 형이 만든 모자”라고 말했다.
특히 “슬리피 씨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슬리피 씨가) 원래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샀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