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신비, 심이영 지적하는 임채무·안예인에 발끈
입력 2019. 11.21. 08:49:4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신비가 심이영을 향해 비난하는 임채무, 안예인에게 따끔한 한 마디를 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강해진(심이영)을 나무라는 이백수(임채무), 이진봉(안예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봉은 강해진에게 “언니가 우리 아빠보러 마늘까라고 시켰다면서요?”라고 물었고 이백수는 “뉴스에 나올 일이지”라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이진봉은 “그 가게, 우리 아빠거다. 앞으로 아빠한테 일 시키지 말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유리(신비)는 “언니는 우리 엄마 아니었으면 돼지코도 못 코치고 쌍카풀 수술도 못 했을 것 아니냐”라고 사이다 한 방을 날렸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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