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한가림 붙잡고 딥키스
입력 2019. 11.21. 08:59:4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과 한가림이 진한 키스를 나눴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이진상(서하준) 집을 찾아온 정주리(한가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상은 정주리가 찾아오기 전부터 그와의 클럽에서 키스를 곱씹으며 정주리를 떠올렸다. 그때 정주리가 집에 방문 “설마 나 찾으러 왔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진상이 그렇다고 답하자 정주리는 “정말로 내 걱정을 했다고? 내 걱정하는 사람도 있고 좋네. 고마워”라고 말하며 볼뽀뽀했다. 특히 “처음에는 우연인줄 알았는데, 지금은 운명같다. 아빠 생일날 준 운명같은 사람”이라고 말하며 이진상에게 키스했다.

이진상은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멈칫했고 그런 그를 본 정주리는 “겁쟁이, 나는 숨기고 그런거 싫다”라고 말하며 일어섰지만, 이진상은 그런 정주리를 붙잡고 진한 키스를 나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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