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오늘(21일)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2년 6개월 만 공식석상
입력 2019. 11.21. 12:05:0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우빈이 2년 6개월 여 만에 공식석상에 나선다.

김우빈 소속사 측은 21일 “김우빈이 이날 열리는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 치료에 전념했다. 이날 김우빈의 공식석상은 그가 활동을 중단한지 2년 6개월 여 만으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011년 KBS2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데뷔한 김우빈은 SBS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KBS2 ‘학교2013’, ‘함부로 애틋하게’로 안방극장을 수놓았고, 영화로는 ‘친구2’, ‘기술자들’, ‘마스터’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흥행력을 입증하며 20대 톱스타로 우뚝 섰다.

한편 제40회 청룡영화상은 이날 오후 8시 45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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