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장지연, 최근 혼인신고 "법적 부부 됐다…결혼식은 5월"
입력 2019. 11.21. 13:42:0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건모가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김건모 측은 21일 "김건모와 장지연이 최근 혼인신고를 했다"라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음을 밝혔다.

앞서 김건모 장지연은 지난 5월 지인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후 결혼을 약속한 두 사람은 내년 1월 스몰웨딩으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결혼식을 내년 5월로 연기한다고 전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참석 요청이 쇄도해 예식 규모를 키우기로 결정한 것. 이에 두 사람 결혼식에 많은 지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건모 예비신부 장지연은 13살 연하로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 작곡 및 편곡 등을 전공했으며 이화여대 대학원을 나온 재원으로 알려졌다. 배우 장희웅 동생이기도 한 장지연은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장지연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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