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컬투쇼’ 제시 “난 한국사람, 한국서 음원 많이 도움 주셔야”
- 입력 2019. 11.21. 15:08: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컬투쇼’에서 제시가 한국 팬들의 성원을 부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쿨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애프터 수능 특집으로 아스트로, 제시 등이 출연했으며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의 말미 아스트로는 “컴백하고 컬투쇼가 첫 라디오다. 영광이고 좋은 기운 받아서 복귀를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찬바람 불 때면’을 작곡한 라키는 “찬 바람 불 때, ‘찬바람 불 때면’이라는 곡을 썼다.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제시는 “무비 꼭 봐 달라. 무비가 진짜 기가 막힌다. 옷도 엄청 많이 입었다”고 홍보했다. 이어 그는 “미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저는 한국 사람이다. 여러분들이 많이 도움을 줘야 한다”고 부탁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