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설정환 덕에 선지 해장국 도전…늦은 환영식
- 입력 2019. 11.21. 20:49:5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설정환 덕에 선지 해장국을 한 숟가락 먹었다.
21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강여원(최윤소)의 환영식을 여는 봉천동(설정환)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천동과 팀원들은 선지 해장국집으로 가 강여원의 환영식을 열었다. 하지만 강여원이 좀처럼 해장국을 먹지못하자 봉천동이 “왜 잘 먹지를 못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여원은 “실은, 제가 선지를 잘 못 먹어서”라고 답했고, 이에 봉천동은 “조금이라도 먹어봐라”라고 말했다.
결국 강여원은 선지 해장국을 처음으로 먹게됐고 봉천동은 그런 강여원의 모습을 뿌듯하게 바라봤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