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로운 웃음에 사르르 “그렇게 쳐다보면…”
입력 2019. 11.21. 21:09: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이 로운 웃음에 따라 웃었다.

21일 방송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티격태격 애정 표현을 하는 은단오(김혜윤)와 하루(로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단오는 편지를 쓰고 있는 하루 앞에 앉아 “편지는 평소에 못 했던 말을 쓰는거다”라고 조언, 하루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은단오는 “다 아는 얘기더라도 길고 디테일하게 적어줬으면 좋겠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또한 하루는 은단오와 함께 할 커플템도 준비하고 있언 바. 하지만 은단오는 하루가 준비한 종이 목걸이에 실망했다. 이에 아쉬워했지만 “좋다는거지?”라고 물으며 웃는 하루의 말에 사르르 녹았다.

그러면서 “너가 그렇게 쳐다보면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잖아”라고 말하며 하루에게 볼뽀뽀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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