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허성태에 살인 강의
입력 2019. 11.21. 21:57:0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이 허성태에게 섬뜩한 살인 강의를 했다.

21일 방송된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는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장칠성(허성태)과 육동식(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칠성은 육동식에게 “내가 사람 죽였다고 얘기했다. 내가 출소하고 살아가려니 온 몸이 근질근질한다”라고 겁을 줬다.

이에 육동식은 당황하지 않고 “어떻게 죽였는데요?”라고 물었고 이에 장칠성은 “사시미라고 들어봤나? 그걸 가지고 머리를 다 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육동식은 비웃으며 “그거 가지고 사람 못 죽인다. 사람을 한 방에 죽이려면 목, 심장이 펌프질해서 뇌로 보내는 피가 통하는 목을 찔러야 한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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