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 이규성, 기침소리 알아챈 공효진
- 입력 2019. 11.21. 22:23:5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 이규성이었다.
21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박흥식(이규성)이 동백(공효진)에게 수상한 질문을 했다.
이날 박흥식은 동백에게 “사장님한테는 그동안 참 감사하고, 죄송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거 하나만 여쭤보겠다”라며 “저한테는 왜 항상 서비스를 주신거냐”라고 물었다.
그때 박흥식이 벽에 ‘동백아 너도 까불지마’를 적었던 범인이었음이 밝혀졌다. 동백 역시 박흥식의 특이한 기침소리를 듣고 까불이임을 알아챘다.
그런 가운데 범인으로 잡혀간 박흥식의 아버지(신문성)는 진짜 까불이인 박흥식을 도왔을 뿐이라는 정황까지 드러났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