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동백꽃 필 무렵’ 이정은 회복→공효진·강하늘 해피엔딩
입력 2019. 11.21. 23:16: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동백꽃 필 무렵’ 모두가 해피엔딩을 맞았다.

21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황용식(강하늘)과 동백(공효진)이 위기를 극복하고 해피엔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까불이의 정체는 흥식(이규성)이로 밝혀졌다. 흥식은 살인을 할 때마다 아버지의 신발을 신고 나가 아버지의 흔적을 남겼다.

하지만 까불이의 정체를 동백이 알아차리자 그의 주변에는 어둠이 드리웠다. 하지만 옹산 사람들의 관심으로 흥식은 동백을 죽이지 못했다. 동백은 흥식에게 맥주잔을 날렸고 온 마을 주민이 다 함께 흥식을 제압했다.

정숙(이정은)도 깨어났다. 정숙은 동백을 보며 “너 앞으로 엄마 어떻게 살라고 이러는 거냐”라고 눈물을 쏟았다. 정숙과 동백은 함께 보험을 해약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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