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리수, 전남편 미키정 재혼 축하 “행복하게 살기를”
- 입력 2019. 11.22. 10:55:1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전남편 미키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SNS에 미키정의 결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키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리수는 “21일 전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다”며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 행복해라”고 앞날을 기원했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정은 과거 2007년 5월 결혼해 2017년 남이 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