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영, 악플러 돌직구 처단 “머리 텅텅 빈 거 아님 지워라”→ 댓글 삭제
- 입력 2019. 11.22. 12:34: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돌직구로 악플러에 맞대응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조현영은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개나리색 의상에 노란 하트 선글라스를 쓰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조현영은 “레인보우 10주년 기념 포토에세이. 노랑노랑해”라는 글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루머성 인신공격을 하며 “티 나면 좀 가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를 확인한 조현영은 “죄송한데 머리 텅텅 비신 거 동네에 떠벌리고 싶으셔서 글 쓰신 거 아니면 좀 지워라”고 남겼다.
이로 인해 조현영에게 댓글을 단 네티즌은 댓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지난 14일 조현영이 속한 레인보우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기념 앨범을 발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조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