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kg 감량” 신동, 날렵해진 턱선 “아직 절반도 안 왔어요” [셀럽샷]
- 입력 2019. 11.22. 13:02: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17kg을 감량했다.
신동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끝난 거 아니에요. 절반도 안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동의 모습은 다이어트 전, 후로 나뉘어져 있었다. 전과 달리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늘씬해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신동은 얼마전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도전했고, 현재 116kg-> 99kg까지 총 1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한다.
현재 신동은 웹 예능 ‘아날로그 트립’에 출연중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쥬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