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권정열 "십센치 콘서트의 매력? CD보다 5배 더 잘 불러"
입력 2019. 11.22. 13:18: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그룹 십센치 권정열이 연말 콘서트의 매력을 뽐냈다.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십센치 권정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신영은 “십센치의 연말 콘서트를 찾는 관객들에게 어필한 매력이 있다면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권정열은 “십센치의 연말 콘서트는 감성이 다양하다. 다양한 감성의 음원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을 거다. 더 스릴감있는 스토커. 더 신나는 아메리카노, 더 설레는 폰서트, 더 달콤함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등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확연히 콘서트에서 더 잘 부른다. CD보다 5배는 더 잘하는 것 같다”라며 "연말에 저희 콘서트를 찍고 다른 연말 콘서트도 즐기셨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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