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이승환 "동안 이미지, 어릴 때 반말 많이 들어 곤혹…지금은 좋아"
- 입력 2019. 11.22. 13:20:2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이승환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가수 이승환이 출연했다.
최화정은 "역시 동안 관리 최고다"라며 이사를 건넸다.
이승환은 "어렸을 땐 반말을 많이 들어서 곤혹스러웠는데 나이 드니까 너무 좋다"라며 "믿음, 소망, 사랑 중 으뜸은 동안이다"라고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최화정)역시 동안이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이 "내 세상이다"라고 웃어 보이자 이승환은 "연하들이 그렇게 대시한다던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승환은 지난 15일 30주년 기념 12집 정규앨범 ‘FALL TO FLY 後 (폴 투 플라이 후)’타이틀곡 ‘나는 다 너야’를 발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