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환 "'엑시트' OST 역주행 기대했는데 300위 안에도 못 들어"(최파타)
- 입력 2019. 11.22. 13:33:4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이승환이 음원차트 순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이승환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승환은 "류승완 감독과 절친이라 무상으로 음원을 제공했다. 처음에 영화가 나오고 시사회를 했는데 평이 너무 좋더라"며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주변에서 차트 역주행을 기대해도 좋을 거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음원차트 300위 안에도 못 들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최근 신곡 '나는 다 너야'를 언급하며 "250위에 머물러있다. 요즘 음원차트에 드는 일이 쉽지 않다"라며 웃어 보였다.
최화정은 "25위가 아니라 250위냐"라며 "아직 널리 안 알려져서 그런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승환은 지난 15일 30주년 기념 12집 정규앨범 ‘FALL TO FLY 後 (폴 투 플라이 후)' 타이틀곡 '‘나는 다 너야’를 발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토브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