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나비, 조순자에 "나 감옥가면 어떡하냐" 불안
입력 2019. 11.22. 13:50: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이 박시은을 위험에 빠뜨리고 두려움에 휩싸인다.

25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이나비(서혜진)가 저지른 사고를 해결하려는 조순자(이보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송보미(박시은)의 차량에 있는 브레이크를 고장 낸 이나비는 “많이 다치진 않았을 거다. 나랑 엄마랑 떠나있는 동안 잠시만 눕혀 놓자”라고 결심한다.

송보미는 쿵따리 마을사람들에게 “조순자가 이나비 찾으러 쿵따리로 온 것 같다”라며 걱정한다. 한수호(김호진)는 “폐가들 위주로 다시 찾아보자”라고 말한다. 이에 진미은(명지연)은 “진짜 이나비, 사람을 죽여놓고”라며 분노한다.

한편 조순자를 만난 이나비는 “나 감옥가면 어떡하냐”라며 불안에 떤다. 그러자 조순자는 “네가 왜 감옥가냐. 엄마가 다 방법 찾을거다”라며 안심시킨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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