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려야 제맛’ 대구탕, 월매출 3천만 원… 담백하고 시원한 맛 비법은? (2TV 생생정보)
- 입력 2019. 11.22. 19:13: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는 개운한 맛을 자랑하는 대구탕을 소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담백한 맛과 고소한 맛을 특징으로 하는 대구탕이 전파를 탔다.
사장은 대구 본연의 맛을 살리고 비린 맛이 안 나게 최선을 다했다.
대구탕에서 가장 중요한 대구는 알래스카 급속 냉동 대구를 고집한다. 찬 바다에서 자라 살이 탄탄하기 때문. 머리만 사용하는 이유에 “머리만 쓰면 담백하고 시원하다”고 말했다. 또한 깨끗이 씻어 비늘 속 노폐물을 제거해 비린맛을 줄였다.
이어 삶아지고 있는 대구에 들깻가루를 조금 넣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더했다. 월 매출은 3천만 원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