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이훈, 잃어버린 딸=차예련 의심… 최명길 만남 사실에 당황
입력 2019. 11.22. 20:28: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 이훈이 차예련을 따로 불러 이야기를 꺼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 홍인철(이훈)은 한유진(차예련)을 불러내 자신의 딸 홍세라(오채이)와 친하게 지낼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한유진은 속으로 앙심을 품고 있었다.

홍인철은 서은하(지수원)가 잃어버린 딸의 사진을 찾기 위해 한유진에게 미심쩍은 부분들을 물었다. 그는 “피부과에서 이상한 느낌은 없었냐”며 “사진이 우연히 없어진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한유진은 홍인철의 질문에 저의를 물었고 결국 홍인철은 “아무것도 아니다”며 한유진의 성장기를 물었다.

그는 한유진에게 “캐나다에서 살았다고 들었는데 내 잃어버린 딸이 캐나다에 갔을 가능성을 찾았다”며 “너랑 나이가 비슷할 것 같다”고 의심했다. 한유진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 시각, 차미연(최명길)은 데니 정(이해우)으로부터 한유진과 홍인철이 만났다는 사실을 접했다. 당황한 그는 “유진이를 왜 만나냐”며 “안돼”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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