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이상용, 도상국 만남 대신 통화 “살려주셔서 감사”
- 입력 2019. 11.22. 20:34: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이상용이 도상국을 만나지 못하고 통화로 대신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상용은 심장병 수술로 생명을 구해준 도상국을 찾았다.
도상국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상용과 만나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꺼렸고 대신 통화로 대체했다. 도상국은 먼저 이상용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에 이상용은 “안 좋은 사정이 아니길 바란다. 어머니 잘 모시고 누나에게 잘해라”고 당부했다.
도상국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다. 열세 살 때 이미 죽은 목숨이었는데 살려주셔서 감사하다. 조만간 한 번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