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한 달 2억원 매출 한식뷔페는 어디?
- 입력 2019. 11.23. 09:08: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민갑부'에 소개된 한식뷔페가 화제다.
지난 12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한식뷔페와 반찬가게를 결합해 한 달에 2억 원을 버는 갑부 이영숙 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부천을 시작으로 시흥, 안산, 인천까지 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영숙 씨는 하루 2천여 명의 한 끼를 책임질 정도로 한식계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영숙 씨는 20년 동안 영양사로 일하며 매일 2천여 명의 식사를 제공하던 강점을 살려 매일 식단표를 달리해 영양의 균형이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한식뷔페를 열었다.
여기에 투리 공간을 활용해 매장 한쪽에는 ‘숍 앤 숍’ 개념으로 반찬가게를 운영해 매출을 더욱 상승시켰고, 오픈한지 5개월 만에 월 매출 9천만 원의 신화를 쓰게 되었다.
한편 해당 가게는 '영양사가 차려주는 밥상'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