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 출신 이상미, 오늘(23일) 4살 연하 예비신랑과 웨딩마치
입력 2019. 11.23. 10:25: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가 결혼식을 올린다.

이상미는 오늘(23일) 4살 연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번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상미와 예비신랑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3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이상미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신랑과의 연애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들에 출연하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던 그는 최근 요가강사로도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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