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풀인풀 미리보기] 박해미, 오민석에 "조윤희, 병간호 지쳐서 떨어져나갔다"
- 입력 2019. 11.23. 16:38: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을 원더풀' 박해미가 조윤희와 오민석 사이를 갈라놓으려한다.
23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이하 '사풀인풀')에서는 홍화영(박해미)이 김설아(조윤희)와 도진우(오민석)를 갈라놓기 위해 이간질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식을 되찾고 깨어난 도진우가 김설아를 찾는다. 그러자 홍화영은 “지쳐서 떨어져나갔다. 식물 인간된 남편의 병상을 1년 씩이나 지킬 애는 아니지 않냐”라며 갈등을 부추긴다.
김설아는 진행하던 라디오 방송에서 “제 친구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다. 찡그릴 줄도 알아야 행복해진다고 하더라”라며 문태랑(윤박)의 말을 언급한다. 이를 들은 문태랑은 흐뭇해하며 김설아를 만나러간다.
한편 순경으로 첫 발령을 받은 김설아(설인아)는 우연히 경찰서에서 구준휘(김재영)를 만난다.
'사풀인풀'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풀인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