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음악중심' 11월 넷째 주 1위…방송출연 없이 아이유 '러브 포엠'
- 입력 2019. 11.23. 16:46: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쇼! 음악중심’ 11월 넷째 주 1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11월 넷째 주 1위 후보로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의 노을과 ‘러브 포엠’의 아이유 그리고 ‘힙’의 마마무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러브 포엠’의 아이유가 1위를 거머쥐었다.
세 팀 다 컴백과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던 쟁쟁한 음원 강자들이었지만 음원+음반, 시청자 위원회 라디오 동영상, 스트리밍 핫차트, 문자투표를 합산해 최종합계 7194점으로 아이유의 ‘러브 포엠’이 1위로 등극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아스트로, 우주소녀, 골든차일드, CIX, 김영철, 딘딘, 갓세븐, 마마무, 빅톤, 김장훈, 마흔파이브, 네이처, 스윗소로우, 사우스클럽, IN2IT, 밴디트, 동키즈가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