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매콤한 두부두루치기+면 추가 필수…위치는?
입력 2019. 11.23. 19:31: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이 대전의 두부 두루치기 맛집을 찾아갔다.

23일 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50회는 ‘고집있다 옛 도심-대전 선화동, 대흥동 ’편에서는 두부 두루치기 맛집이 전해졌다.

김영철은 “고기 두루치기는 먹어봤어도 두부 두루치기는 처음 먹어본다”라며 기대감을 갖고 맛집을 찾았다.

친정엄마에게 물려받아 55년째 두부두루치기를 만들고 있는 주인장은 두부 두루치기 비법에 대해 “멸치와 고추씨를 넣고 두 시간 가량 끓이면 두루치기 육수가 만들어진다. 이후 육수가 스며든 두부에 간장으로 간을 한 뒤 대파와 고춧가루를 넣고 끓이면 완성된다”라고 설명했다.

두부 두루치기를 맛 본 김영철은 “맛은 맵다”라며 “국수도 같이 먹고싶다”라며 면을 추가해서 먹었다.

한편 해당 맛집은 '진로집'으로 대전시 중구 대흥동 314-1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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