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우거' 김원해, 박용우 동생 시계차고 도망치다 즉사
- 입력 2019. 11.23. 21:56: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우거’ 김원해가 박용우로부터 도망쳤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오우거’ (극본 채우, 연출 윤종호)에서는 석환(김원해)이 한수(박용우) 동생의 시계를 차고 달아났다.
이날 방송에서 한수는 석환의 시계를 미심쩍게 여기고 “그 시계 구하기 쉽지 않은데 어디서 났냐”라며 “짝퉁이어도 구하기 힘들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석환은 “아니다”라고 연신 부인했고 한수는 “시계 안 쪽에 이니셜 있으니까 확인해보겠다”라고 달려들었다.
석환은 “시계 돌려주겠다”라고 말한 뒤 한수를 피해 재빨리 뛰어갔다. 한수를 따돌린 석환은 안심하던 찰나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지고 그대로 즉사한 채 발견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드라마 스테이지 ‘오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