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본드' 배수지, 이승기 사망한 줄 알고 충격 '오열'
- 입력 2019. 11.23. 22:13: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가본드’ 배수지는 이승기가 사망한 줄 알고 오열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 고해리(배수지)는 화제현장에서 나온 물건 중 차달건(이승기)의 물건을 발견했다.
이에 기태웅(신성록)은 “차달건이 범인이 아닌 건 안다”라며 위로했고 김세훈(신승환)은 “시신은 차달건이 맞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고해리는 이에 믿을 수 없다는 듯 시신을 확인한 뒤 충격에 입을 틀어막고 오열했다.
한편 납골당 앞에서 오열하는 고해리를 차달건은 멀리서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배가본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