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성훈 사망…향년 21세 '실족사 추정'
- 입력 2019. 11.23. 22:30:4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성훈이 세상을 떠났다.
광주 서부경찰서 측에 따르면 23일 “이날 오전 광주 모처에서 김성훈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직후 김 선수는 곧바로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숨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인과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실족사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은 수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성훈 선수는 올해 21세이며 2017년 한화에 입단했으며 KIA 타이거즈 코치 김민호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된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