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사재기 공개저격으로 바이브·송하예·임재현 줄줄이 검색어 등극
입력 2019. 11.24. 12:23: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박경이 공개적으로 바이브, 송하예, 임재현을 저격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들의 이름이 등장했다.

24일 박경은 자신의 SNS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이는 평소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던 바이브, 장덕철, 송하예, 임재현, 전상근, 황인욱 등의 이름을 직접 거론한 것이다.

그간 많은 가수들이 ‘음원 사재기 근절’을 언급해왔으나 박경처럼 직접적으로 활동명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이에 박경의 글을 본 네티즌들 또한 놀라움의 표시로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검색해 이들의 이름이 상위권에 등극한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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