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미리보기] 김미숙, 오민석에 경고 “조윤희 흔들지 마라”
입력 2019. 11.24. 13:58: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풀인풀’에서 김미숙이 오민석을 찾아가 경고를 날린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 도진우(오민석)는 라디오방송을 하는 김설아(조윤희)의 멘트를 집중해서 듣는다.

김설아는 라디오에서 “여러분들은 마음이 어지러운 날 무엇을 하냐. 저는 어제 친구랑 피클을 담궜다”고 말한다. 이를 가만히 듣던 도진우는 “피클? 친구?”라고 의문을 표한다. 전날 김설아는 문태랑(윤박)과 피클을 담갔다.

이어 도진우의 병실에 선우영애(김미숙)이 찾아온다. 선우영애는 “실례 좀 하겠다”고 병실에 나서고 도진우는 병상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려다 넘어진다.

선우영애는 “인사 필요 없다. 죄송도 필요 없다. 우리 애 흔들지 마라”고 말한 뒤 병실을 나간다.

이러한 모습을 뒤늦게 본 홍화영(박해미)은 바닥에 넘어져있는 도진우를 보고 깜짝 놀란다.

한편 김청아(설인아)는 자신을 여섯시간 동안이나 기다리겠다고 하는 구준휘(김재영)에게 의문을 표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사풀인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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