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 바이브·송하예 실명 언급 파장 의식 했나 ‘게시글 삭제’
- 입력 2019. 11.24. 14:11:5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박경이 ‘음원 사재기 논란’을 빚고 있는 동료들을 실제로 언급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지웠다.
박경은 24일 오전 자신의 SNS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박경의 트윗은 빠른 시간에 퍼졌고 그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까지 오르기도 했다. 더불어 그가 언급한 가수 중 바이브, 송하예, 황인욱 등이 급상승 검색어에 함께 등장했다.
다양한 기사와 여론들이 쏟아졌고 결국 박경은 글을 게재한 지 채 반나절이 되지 않은 시점에 글을 삭제했다.
현재 그의 SNS에는 최근 MBC 트윗을 리트윗한 글이 가장 위에 게재돼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