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 나이 몇 살? 원조 동안미녀+리틀 이영애 별명 그는 누구?
입력 2019. 11.24. 15:30: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지연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975년생인 최지연은 올해 나이 45세다. 그는 1999년 인터넷 영화 ‘I’m OK’로 데뷔한 후 잡지 모델과 광고 캐스팅으로 이름을 알리며 ‘원조 동안미녀’로 불렸다. 각종 광고에서 주목을 받으며 ‘리틀 이영애’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졌다.

최지연은 영화 ‘폰’ ‘윤희’ ‘인턴형사 오견식’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아버지와 아들’ ‘논스톱5’ ‘선녀가 필요해’ 등 안방극장에서도 활약했다.

2012년 단편영화 ‘여자’를 통해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또 최지연은 남서울예술종합학교 연기예술학부 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 현재는 책의 삽화를 그리는 등 일러스트레이터 활동도 하고 있다.

최지연은 올 3월 작곡가 김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