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김남희 대표, 최근 이혼…이유는 성격차이
입력 2019. 11.24. 17:02:5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방은희와 연예 제작자 김남희 대표가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스포츠서울은 측근의 말을 통해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가 11월 초 이혼 절차를 마치고 결혼 생활 9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전했다.

이혼 경험이 있던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는 지난 2009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고 2010년 재혼했다.

방은희는 NHEMG 김남희 대표와 결혼 초기 소속사에서 일을 도와주긴 했으나 홀로 소속사 없이 스케줄을 진행했다고. 김남희 대표는 일선에서 물러나 소속사 업무를 더는 진행하고 있지 않고 있다.

한편 방은희는 1988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김남희 대표는 임창정, UN, 파란, 유키스 등을 제작한 가요계 제작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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