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 '2019 펩시콘서트' 엔딩 무대 장식 '美친 존재감'
- 입력 2019. 11.24. 18:13: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2019 펩시콘서트' 엔딩 무대를 장식했다.
글로벌 음료 브랜드 한국펩시콜라가 주최하는 ‘2019 펩시 콘서트 #포더러브오브잇’(이하 2019 펩시 콘서트)이 24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펩시 콘서트’의 실황은 셀럽티비(Celuvtv)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2019 펩시콘서트' 마지막 주자로 나선 뉴이스트는 미니 7집의 타이틀곡 'LOVE ME'를 시작으로, 수록곡 '밤새' 'BET BET'를 선보였다.
뉴이스트는 아련함부터 청량함과 러블리까지 상반된 분위기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 관객들을 푹 빠지게 만들었다.
‘2019 펩시 콘서트’는 K팝을 매개로 공연과 기부가 더해진 착한 콘서트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각 계절별로 펩시의 프로젝트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마련, ‘2019 펩시 콘서트’에서만 보고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예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을 현장으로 직접 초청하는 등 남녀노소 모두가 음악으로 하나돼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2019 펩시 콘서트'에는 빅스 라비, 하성운이 MC를 맡았으며 소유, 옹성우, 여자친구, 빅스 홍빈, 김재환, 뉴이스트, CIX, 에이스, 여자친구, 우주소녀, 정세운, (여자) 아이들 등이 참석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