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안전지킴이 100인 편, 최후의 1인은 김진혁
- 입력 2019. 11.24. 19:1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도전 골든벨’에서 국민 안전 골든벨에 도전한 100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서는 안전지킴이 100인이 골든벨에 도전한다.
이날 최후의 도전자는 33번에서 혼자 살아남은 김진혁 씨다. 가스 안전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김진혁 도전자는 막힘없이 문제를 풀어 골든벨 문제에 도전한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