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펩시콘서트' 2회 연속 참석, 내년에도 함께 하고파"
입력 2019. 11.24. 19:26:03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우주소녀가 '2019 펩시콘서트'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글로벌 음료 브랜드 한국펩시콜라가 주최하는 ‘2019 펩시 콘서트 #포더러브오브잇’(이하 2019 펩시 콘서트)이 24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펩시 콘서트’의 실황은 셀럽티비(Celuvtv)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2회 연속 '펩시콘서트'에 참석한 우주소녀는 "작년에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했었다. 올해도 이렇게 참석해서 기쁘다. 작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펩시콘서트'에 함께 하고 싶다. 여기 온 관객분들도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주소녀는 이날 '이루리', '부탁해' 'La La Love'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무대에 오른 우주소녀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019 펩시 콘서트’는 K팝을 매개로 공연과 기부가 더해진 착한 콘서트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각 계절별로 펩시의 프로젝트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마련, ‘2019 펩시 콘서트’에서만 보고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예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을 현장으로 직접 초청하는 등 남녀노소 모두가 음악으로 하나돼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2019 펩시 콘서트'에는 빅스 라비, 하성운이 MC를 맡았으며 소유, 옹성우, 여자친구, 빅스 홍빈, 김재환, 뉴이스트, CIX, 에이스, 여자친구, 우주소녀, 정세운, (여자) 아이들 등이 참석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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